스펙 · 모든 회사 / 식품/음료영업

Q. 학점 2.8 초과학기

오로나민씨씨씨

안녕하세요. 전에 한학기 휴학 후 현재 4학년 2학기로 8월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추가 학기를 다니며 평점 3.0을 넘기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이대로 졸업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무는 영양사 혹은 식자재 유통/영업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04.25

답변 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추가 학기로 3.0을 넘기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영양사나 식자재 유통 영업 모두 기본 학점 기준을 보거나 서류 필터링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입 기준에서는 학점이 낮으면 직무 역량 이전에 서류 단계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추가 학기 한 학기로 개선이 가능하다면 투자 대비 효과가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이미 인턴 경험이나 현장 경험이 충분하고 빠른 취업이 더 중요한 상황이라면 졸업 후 실무 경험으로 보완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현재 스펙과 지원 기업 기준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4.2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2026.04.26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무조건 최소 3.0넘기는 방향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2026.04.26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제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평점 3.0 이상은 넘기도록 하세요. 아무리 다른 스펙이 좋더라도 평점 3.0은 서류에서부터 필터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조차 날라갈 가능성이 높은 평점입니다. 학점의 중요성이 떨어져서 취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지만, 최소한 서류에서 필터링 시 기준점으로 봅니다. 그 최소 기준이 보통 3.0 입니다. 그리고, 실 경쟁에 문제가 없는 평점은 3.5 내외 이구요.

    2026.04.25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평점이 2.8이라면 가능하다면 3.0을 넘기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일부 기업은 서류 단계에서 3.0을 기준선처럼 보는 경우가 있어 선택지가 더 넓어집니다. 특히 영양사나 식자재 유통·영업 직무는 학점도 보지만 실습 경험, 대외활동, 자격증도 중요합니다. 추가 학기만으로 3.0 이상이 가능하고 부담이 크지 않다면 한 학기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고 확실히 넘기기 어렵다면 빠르게 졸업 후 실무 경험을 쌓는 것도 방법입니다. 영양사 면허, 위생 관련 자격, 인턴이나 현장 경험이 있다면 학점 약점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결국 3.0 달성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억지로 오래 끌기보다 전략적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0을 넘길 수 있다면 넘기고 졸업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합니다.

    2026.04.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식자재 유통 및 영업 직무는 학점 자체보다는 현장 경험과 실행력을 중요하게 평가하지만, 최소 지원 자격인 3.0을 넘기는 것은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키는 의미가 있습니다. 추가 학기를 통해 성적을 보완한다면 서류 전형에서의 불필요한 필터링을 방지할 수 있고, 본인의 성실함을 증명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영양사나 유통 영업은 고객사와의 소통 및 수량 관리 등 실무 능력이 강조되므로, 학점 보완과 동시에 관련 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만약 경제적 여건이나 시간적 여유가 허락된다면 초과 학기를 통해 학업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지으시고, 그 기간을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골든타임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5


  • 삼맨3삼성메디슨
    코사원 ∙ 채택률 0%

    졸업 후 다른 계획이 없으시면 추가학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4.2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무리해서 초과학기를 한 학기 더 다니는 선택은 신중하게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영양사나 식자재 유통 영업은 학점도 보지만 그보다도 자격 요건과 실무 적합성을 함께 봅니다.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학점 2점대 후반이 아주 치명적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3점대 초반으로 올려두면 서류에서의 불안감을 줄이는 데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졸업을 늦출 만큼의 확실한 개선 폭이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한 학기 더 다닌다고 해서 크게 오르지 않는다면 차라리 졸업 후 바로 자격증 준비와 실무 경험 보강에 집중하는 쪽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영양사 쪽이면 관련 자격과 현장 적응력이 더 중요하니 졸업 시점과 함께 바로 지원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고 식자재 유통 영업이라면 학점보다도 커뮤니케이션과 영업 이해도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지금 학점이 아주 낮아서 계속 발목 잡히는 수준이 아니라면 졸업을 미루기보다 현재 학점으로 졸업한 뒤 자격증과 포트폴리오 성격의 경험을 정리해 지원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다만 초과학기 한 번으로 3점대 초반까지 확실히 올릴 수 있고 졸업 일정이 크게 밀리지 않는다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본인 상황에서 시간과 비용을 함께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5


  • 해파쿠스카이오토넷
    코사원 ∙ 채택률 0%

    제발 넘기세요 왜냐면 취업시 학점 3점이상 지원요건인곳도 많습니다 제가 2.95거든요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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